TV 드라마

'헌집새집' 김응수, 신다은 남편 임성빈에 "결혼 잘 하는거다"

입력 2016-05-26 22:22:5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선영 기자]26일 방송된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서 김응수의 두 딸을 위한 집 꾸미기가 선보였다. 홍석천과 함게 한 디자이너 임성빈을 소개하면서 김구라는 "신다은의 남편이다" 밝히자 극 중 아버지 였던 김응수는 "축하한다 장가 잘 가는거다"며 후배 신다은의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김구라는 "극중으로 따지면 사위와 장인 사이인거다" 하자 김응수는 "잘 해"라며 위압감을 주며 친근감을 과시했다. 임성빈과 홍석천에게 집중된 모습을 보자 문희준은 "이렇게 인맥 쌓기 있냐"며 견제하며 시작 전부터 신경전을 보였다.

딸들의 넓은 공간을 원하는 바람과 최대한 절약을 원하는 김응수의 두 사안을 만족 시킬 수 있도록 고민한 두 팀은 각각 다른 방향을 잡으며 시청자들과 의뢰인 김응수 가족들을 설레게했다.

임성빈과 홍석천은 벽면에 거울을 붙여 넓은 공간을 보여주는 착시 효과와 더불어 두 딸의 연기 연습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문희준과 데코릿은 리폼을 주제로 하여 집에 있는 책장을 2단 침대로 변신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김응수와 두 딸의 만족감을 이끌어 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