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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이혼' 메간폭스 "셋째 임신해서 너무 행복해..다산 하고파"

입력 2016-05-27 15: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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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Splash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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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메간 폭스가 셋째를 임신한 소감을 밝혔다.

5월27일(한국시간) 미국 US 위클리는 "메간 폭스는 임신을 해서 매우 행복하다"고 보도했다.

메간 폭스는 최근 이혼한 남편 브라이언 오스틴과 하와이로 여행을 떠나 셋째를 임신했다.

이에 대해 폭스는 "매우 좋은 느낌이다. 다른 여성들은 임신하는 것을 불편하게 생각하지만 난 임신하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출산이 고통스러운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난 출산 후 가족이 늘어나는 것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아이와 영적으로 연결돼 있다고 생각하면 매우 즐겁다. 다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특히 메간 폭스의 임신은 전남편과의 재결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측근은 "메간 폭스가 임신을 이유로 남편 브라이언 오스틴 감독와의 이혼을 다시 생각 중이다"며 "두 사람은 임신을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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