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원조 원더우먼' 린다 카터가 갤 가돗과 패티 젠킨스 감독을 극찬했다.
5월 27일(한국시간) 미국 히로익 할리우드는 "린다 카터가 갤 가돗의 '원더우먼'을 극찬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린다 카터는 한 시상식에서 "'원더 우먼'은 여성 감독을 필요로 했고 패티 젠킨스 감독이 딱 적합하다"며 "영화 '원더우먼'은 그녀의 스토리를 그리는 것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패티 젠킨스와 갤 가돗의 조합은 환상적이다. 위대한 영화가 될 것이다. 큰 관심을 갖고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도 린다 카터는 "갤가돗은 '원더우먼'에 매력과 전설을 더했다. 오랫동안 원더우먼을 유지했으면 좋겠다”고 극찬한 바 있다.
한편 '원더우먼'은 ‘몬스터’의 패티 젠킨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원더우먼의 고향인 데미스키라, 1차 세계대전의 런던, 그리고 현대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2017년 6월 개봉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