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연중’ 갈소원-이레-강지우, 이렇게 귀여워도 되나요

입력 2016-05-28 22: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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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세영 기자]'연예가 중계'에서 아역배우 3인방 갈소원. 이레. 강지우의 양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사진: 연중 캡처
사진: 연중 캡처

28일 방송된 KBS2 '연중'에서는 아역배우들의 인터뷰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리포터는 "신현준 삼촌이 가장 사랑하는 여배우가 갈소원 양이래요"라며 갈소원에게 질문했고 이에 갈소원은 놀라며 부끄러운 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갈소원 양은 가장 멋진 삼촌으로 "송중기 오빠"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레는 "예쁜 애가 연기도 잘한다"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라며 야무진 포부를 전해 관심을 모았다.

이어 강지우 양은 "소원이 언니가 제주도로 이사를 와서 맞이하려고 왔다"라고 제주도에 오게 된 이유를 밝혔다.

본격적으로 제주도 즐기기에 나선 아역 3인방은 동물들에게 직접 먹이를 주며 카약 타기에 도전했다.

강지우는 이날 화난 연기를 선보이며 "제가 가지고 있는 자유 연기 중 하나를 공개한 것"이라고 자신감 있게 답했다.

갈소원 양은 감정을 잡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닭똥같은 눈물을 흘려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엄마가 죽는 장면"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걸그룹 여자친구의 안무를 직접 소화하며 야무진 동작을 선보인 갈소원 양과 아역배우들은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아역배우 3인방은 "연예가 중계 시청자 소원, 이레, 지우, 여러분 많이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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