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비정상회담' 방송 후 180도 변한 멤버 공개

입력 2016-05-31 0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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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비정상회담’ 180도 변한 멤버가 공개됐다.

30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은 100회 특집이 꾸려진 가운데 18명의 신구 멤버가 모여 근황을 전하며 서로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첫 질문은 ‘방송 출연 후 180도 변한 멤버가 있다’였다. 180도 변한 멤버에 대해 장위안이 5표를 차지했다. 줄리안은 장위안이 첫 출연 당시 보다 많이 부드러워졌다고 전했고 기욤은 장위안이 예쁘고 착한 여자라고 이상형을 밝혔지만 현재는 글래머스 한 여성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카를로스는 화가 줄고 외모가 잘 생겨졌다고 언급됐다. 카를로스는 “그때는 떨려서 화를 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호주 대표 블레어는 "처음에는 일리야 형이 다른 멤버들보다 패션에 관심이 없었다. 나팔바지를 입고 올만큼 심각했다. 그런데 요즘에는 스냅백까지 쓰더라"고 밝혔다.

네팔 대표 수잔 또한 일리야에 대해 폭로했다. 그는 "일리야 형이 연예인 병에도 걸린 것 같다. SNS를 통해 멤버들과 만나면 매번 라이브 방송을 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미지 메이킹을 한 멤버에 대해 알베르토는 “다니엘은 장난꾸러기 인데 지식인 이미지를 강조하려고 노잼 이미지가 굳어졌다”고 전했다. 이에 다니엘은 “인정한다”며 “방송이 끝날 때 멘트를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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