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님과함께’ 윤정수와 김숙이 조선시대 왕과 왕비로 변신했다 .
3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에서는 김숙과 윤정수가 꽃박람회를 간 가운데 조선시대 의상을 입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꽃 박람회를 찾은 두 사람은 꽃꽂이를 함께 하기도 하고 꽃들을 보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꽃배를 함께 타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어 두 사람은 박람회장 한 쪽에 마련된 궁중한복 체험장을 발견하고 왕과 왕비 한복을 입었다.
호기롭게 조선시대 왕의 곤룡포를 걸친 김숙과 다소곳하게 중전 당의를 입은 윤정수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중전 옷고름을 풀게”라고 윤정수를 놀렸고 윤정수는 “누나 왜 이러세요?”라며 당황했다.
두 사람은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음식을 먹으며 상황극을 연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