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시간탐험대3' 장수원, 보릿고개중 초콜릿 하나로 행복

입력 2016-06-01 23: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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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장수원이 초콜릿에 행복해했다.

1일 방송된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3'에서 의문을 트럭에 올라탄 장수원이 초콜릿 하나에 행복해했다.

샘해밍턴의 등장과 함께 멤버들이 초콜릿에 매달리기 시작했다. 초콜릿을 향한 멤버들의 열망은 끝이 없었고, 한상진은 초콜릿을 담배대신 먹는 편인데 초콜릿이 입에 들어가는 순간 머리가 핑 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샘해밍턴은 멤버들에게 오직 두 명만 초콜릿을 더 먹을 수 있다 말했고,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장동민과 장수원이 뽑혔다. 떠나는 자와 남겨진 자 사이에 묘한 기운이 감도는데, 장동민, 장수원 형제 앞에 웬 트럭이 대기하고 있었고, 그 위에는 온갖 간식이 그들을 반겨줬다.

가뭄의 단비같은 달콤한 간식을 먹는 것도 잠시, 장수원은 장동민에게 어디를 가는거냐 물었고, 막사에 있던 멤버들은 뭔가가 잘못됐을 거라면서도 트럭 위에서 콜라를 외치는 장수원을 향해 뛰어갔다. 고주원은 콜라를 던져달라 했고, 장수원은 미군 놀이에 흠뻑 빠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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