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d.o.b 댄스팀이 12m 아래로 떨어졌다.
1일 V앱을 통해 방송된 d.o.b : Dance or Band에서는 밴드팀이 우승하고 댄스팀이 패배한 가운데 댄스팀이 극기 훈련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댄스팀은 극기 훈련 복장을 하고 ‘정신을 차리자’를 외치며 훈련을 받았고 12m 레펠장 아래로 뛰어 내리는 벌을 받았다.
‘왜 데뷔를 해야 하는지’를 외치고 뛰자는 지시에 막내 휘영은 “제가 먼저 뛰겠습니다”라며 가장 먼저 나섰다.
휘영은 “저는 음악이 너무 좋아서 꼭 제 공연을 하고 싶습니다”라고 외치며 뛰어내렸다.
이어 댄스 팀 멤버들 차례로 포부를 다지며 뛰어내렸고 “고생한 만큼 꼭 이겨서 데뷔하자”는 각오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