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안정환이 심란해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 안정환이 심란해했다.
안정환은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는 딸 리원이를 데리고 유기견 센터에 가 잠시나마 봉사활동을 하는 시간을 가지게 했다. 리원이는 계속해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 말했고, 안정환은 리원이가 하루도 안 되는 시간을 강아지를 돌보며 어떻게 당장 강아지 입양을 하냐며 완강한 입장을 보였다.
최민수네 가족들은 오토바이 면허시험부터 대학 휴학 이야기까지 폭탄선언을 한 유성이때문에 혼란 그 자체였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 안정환은 무작정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는 리원이가 이해가 되지 않는 입장이었고, 이혜원은 안정환과 리원이 두 사람 사이에서 골머리를 앓았다.
최민수는 학교를 휴학하겠다는 폭탄선언을 한 아들 유성이의 일로 놀란 강주은에게 자신의 진심을 전하면서 이 일에는 관여를 하지 못하겠다며 자리를 일었고, 영화 감독을 꿈꾸는 조혜련 딸 윤아는 영화감독을 직접 만나며 영화와 진로에 대한 꿈을 꾸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