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벤 애플렉의 '배트맨' 솔로 무비는 완전한 새 스토리를 다룰 것으로 보인다.
6월3일(한국시간) 더 가디언은 "벤 애플렉의 배트맨 솔로 무비는 오리지널 스토리를 다룰 것"이라고 보도했다.
외신은 "벤 애플렉이 인터뷰를 통해 "만화에 원작을 두지 않은 오리지널 스토리를 다룬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벤 애플렉은 현재 '배트맨' 솔로 무비의 각본을 쓰고 있다.
또 벤 애플렉은 '배트맨' 솔로 영화에 이어 2편의 저스티스 리그 영화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한편 '배트맨' 솔로 무비는 벤 애플렉이 배트맨 역으로 출연하며 연출까지 맡는다. 현재까지 제목은 정해지지 않았고 영화는 2018년과 2019년 사이에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