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아이가 다섯’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3일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정하나/연출 김정규) 촬영 현장이 공개되며, 드라마의 뜨거운 인기를 이끌어낸 즐거운 촬영장 분위기가 주목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우들은 하나 같이 함박 웃음으로 즐거운 촬영현장 분위기를 전하고 있다. 친밀함이 느껴지는 배우들의 환한 미소와 편안한 분위기는 팀워크를 끈끈하게 함은 물론 각 커플들의 찰떡케미로 이어져 시청자들에게 더 큰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항상 온화한 미소와 세심한 배려로 후배들을 살뜰히 챙기는 안재욱과 햇살 같은 밝은 미소가 트레이드 마크가 될 만큼 늘 웃는 얼굴로 촬영장 분위기를 즐겁게 해주는 소유진은 드라마 속에서 뿐 아니라 촬영장에서도 특급 케미를 선보여주고 있다.
김정규 감독의 온화한 리더십으로 첫 촬영 때부터 웃음이 가득했던 ’아이가 다섯’ 촬영 현장은 배우들은 물론 스태프들간 따로 최고의 분위기 메이커를 뽑을 수 없을 정도로 모든 구성원들이 서로에게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최근 시청률 상승에 따라 더욱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 같이 활기찬 촬영장 분위기는 특히 후배 연기자들을 이끌어 주는 선배 연기자들의 배려가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진짜 아버지와 엄마 같은 푸근함으로 촬영장의 돈독함을 다져가는 선배 배우들과 함께 후배 배우들은 친 아들 딸처럼 살갑게 굴어 서로간의 남다른 호흡을 바탕으로 장면을 더욱 극적이고 활력 넘치게 만들고 있다.
일심동체가 되어 촬영에 임하고 있는 ’아이가 다섯’ 팀은 진짜 가족처럼 서로 밀고 끌고 당겨주는 호흡으로 촬영장에서 또 다른 한 편의 따듯한 가족드라마를 만들어 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