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스타’ 강태오, 서강준보다 동생? 노안 비결 “단백질 보충제”

입력 2016-06-08 23:39:23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강태오가 노안의 비결을 밝혔다.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같이 ‘서프라이즈’의 멤버로 활동하는 서강준보다 동생이라는 사실로 이목을 끈 강태오의 모습이 그려졌다.

올해로 24살이 된 서강준 역시 동안은 아니지만 함께 출연한 강태오 역시 노안이라는 점에 MC들은 주목하기 시작했다. 이에 강태오는 박보검, 유승호보다도 1살 동생인 것으로 밝혀지며 눈길을 끌었다.

아직 23살인 강태오는 “제가 아직 나이가 어리기 때문에 나이에 맞는 역할을 하고 싶다”며 출연작들에서 원래 나이보다 다소 연령대가 높은 역할을 소화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본인이 노안으로 보이는 포인트가 뭐라고 생각하냐”고 물었다.

강태오는 노안 지적에 “저도 어린시절에는 예쁘장 했어요”라며 “고등학교때 운동하면서 단백질 보충제를 많이 먹었는데 그 이후에 노안이 된 것 같다”며 단백질 보충제를 노안의 원인으로 손꼽았다. MC규현은 이 와중에 “그걸 먹으면 성욕이 줄어들지 않냐”고 말해 김구라로부터 “얘는 자나깨나 성욕 걱정이에요”라는 지적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노안 외모를 극복하기 위해 헤어스타일을 바꾸는 건 어떻냐는 제안에 강태오는 그 자리에서 앞머리를 올렸다. 앞머리를 올리자 머리에 가려져 있던 강태오의 외모가 드러나며 모두를 놀래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