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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가대표' 셰프군단, 태국 왕실요리 레스토랑 전격 분석

입력 2016-06-08 23: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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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8일 방송된 JTBC '셰프 원정대 - 쿡가대표(이하 '쿡가대표')'는 셰프 군단(이연복·최현석·오세득·유현수)이 세계 4대 요리 국가로 손꼽히는 태국을 찾은 가운데 전 세계 12개의 분점을 거느리고 있는 태국 왕실요리 레스토랑 셰프들과 대결을 펼쳤다.

오프닝에서 MC 김성주는 "오늘 대결할 이 레스토랑은 본점을 유럽에서 시작했고 태국으로 진출한 케이스"라고 설명했다. 오세득 셰프는 "이곳은 매일 태국 요리 수업을 진행하기도 한다. 오전에 등록하면 재래 시장 투어를 하고 오후에 수업을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먼저 MC들과 셰프 군단은 태국 왕실 레스토랑의 음식을 직접 시식하며 분석에 나섰다. 출연진들은 "부드럽고 은은하게 거부감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메인요리를 시식한 후 오세득 셰프는 "다섯가지 음식이 맛이 모두 개성이 있다. 계속 먹게 된다"고 말했다. 강호동은 이곳 음식에 대해 감탄했고, 이에 안정환은 "지금까지 강호동과 '쿡가대표'를 다니면서 강호동이 "맛없다"고 한 나라는 한 번도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전반전에는 이 레스토랑의 방콕지점과 푸켓지점 총괄 셰프가 직접 출전하고, 한국 팀 대표로는 이연복·최현석이 출전해 환상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 군단과 세계 최고의 셰프들이 펼치는 푸드 버라이어티 JTBC '셰프 원정대 - 쿡가대표'는 매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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