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할리웃POP]"안타까운 죽음" 너무 일찍 요절한 할리우드 스타 5人

입력 2016-06-09 17: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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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참 안타까운 죽음이다. 최근 할리우드에서 요절한 배우들이 이목을 끌고 있다. 누구보다 찬란하게 화려한 스타의 삶을 누렸지만 안타깝게 먼저 세상을 떠난 배우들을 모아봤다.

1. 제임스 딘

'이유없는 반항'으로 스타덤에 오른 제임스 딘은 1955년 9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당시 나이 24세. 그는 사망 후에도 수많은 청춘의 아이콘으로 추앙받고 있다.

2. 샤론 테이트

로만 폴란스키의 아내인 배우 샤론 테이트도 젊은 나이에 피살됐다. 당시 나이 불과 26세. 그는 1969년 사이코 살인마 집단 맨슨 패밀리에 의해 살해됐다. 당시 그녀는 임신 8개월이라 팬들을 더 안타깝게 만들었다.

3. 리버 피닉스

만약 지금까지 살아있었다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뺨치는 미남 배우로 꼽혔을 리버 피닉스. 그는 1993년 불과 23세의 나이에 나이트클럽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부검결과 사인은 약물 과다 복용으로 밝혀졌다.

4. 마릴린 먼로

세계적인 섹스심볼 마릴린 먼로도 요절한 배우다. 그녀는 1962년 36세의 나이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인은 신경안정제 과다 복용. 하지만 그녀의 죽음은 5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많은 미스터리를 남기고 있다.

5. 히스 레저

'조커' 히스 레저는 2008년 1월 자택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향년 28세. 배우 뿐 아니라 영화감독에 대한 열정도 가지고 있었던 히스 레저는 사망 후 1년이 지난 2009년 영화 '다크 나이트'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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