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주막 영업이 중지될까.
8일 방송된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3'에서 멤버들이 조선시대 판 삼시세끼를 체험했다.
주막팀과 바다팀으로 나뉘어진 두 팀은 각자가 지내는 환경에서 최선을 다해 음식을 해냈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장수원과 샘오취리 브라더스가 출격해 전날 미리 쳐놓은 통발을 확인하러 향했다. 마치 유격 훈련을 하듯 바위사이를 내려온 두 사람은 통발 속 서서히 속내를 보이는 그 무언가의 정체에 환호해 기대감을 모았다.
그러는 한편 주막팀은 사장으로부터 인물 특징이 그려진 외상 장부를 받게 되고, 코가 큰 남자를 찾기 위해 시작된 주막 추리극에서 무력을 행사하거나 일단 잡고 보는 등의 막무가내 추리를 펼쳐 웃음을 예고했다. 그런데 한상진과 홍진경 동갑내기 두 사람간에 불 붙듯 고성이 오갔고 이에 중간에서 김동현과 고주원이 안절부절 어찌해야 할 바를 몰라하며 이대로 주막 영업은 중지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