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안녕'루나-백아연-헤이니 꽃밭 게스트 분위기 업

입력 2016-06-14 0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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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13일 방송된 KBS'안녕하세요'에서 데뷔 7년만에 솔로앨범으로 활동하고 있는 루나, 백아연, 헤이니가 출연하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영자는 "어떻게 더 예뻐지나"라며 말을 하자 루나는 "살을 찌웠다 이번 노래에 고음이 많아서 고음을 내기 위해 살을 찌웠다"며 말을해 스튜디오를 놀라게했다. MC 신동엽은 이영자를 향해 "고음 잘되겠다"며 말을 하자 이영자는 "아이유보다 더 잘한다"며 너스레로 받아쳐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었다.

감미로운 음색과 멜로디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백아연은 '쏘쏘'를 부르며 스튜디오를 녹였다. 백아연의 감미로운 노래에 이어 루나의 솔로곡 'FREE SOME BODY'를 선보이며 섹시하면서 당찬 무대를, 헤이니가 '연애 세포' 노래를 부르며 분위기를 이었다.

이 날 방송에는 지난 방송에서 152표로 우승을 한 '한 눈파는 남자'의 주인공 부부가 자리하면서 방송 이후 남편의 바뀐 행동을 알렸다. 아이도 포기한 '한 눈 파는 남자'의 남편은 "아이가 나를 따르니까 육아의 신세계를 보고 있다"며 훈훈한 모습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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