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몬스터’ 성유리도 ‘괴물’ 되나, 정보석에 동생 잃었다

입력 2016-06-15 07: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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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몬스터’ 성유리가 백신 설계도를 둘러싼 암투 끝에 정보석에게 동생을 잃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몬스터’(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주성우) 24회는 시청률조사회사 TNMS 수도권 기준 10.7%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시청률 1위 기록 역시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탈옥한 강기탄(강지환 분)에게 백신 설계도가 있다고 생각한 도도그룹과 무기밀매상, 국정원까지 모든 조직들이 설계도를 빼내기 위해 기탄을 위협했다. 오수연(성유리 분)은 기탄을 지키기 위해 설계도를 확보하고, 비상한 기억력을 가진 친동생 동수(정순원 분)에게 이를 기억하게 했으나, 이를 눈치 챈 변일재(정보석 분)는 동수를 죽음으로 몰고 가며 앞으로의 전개에 더욱 관심을 높였다.

MBC 월화특별기획 ‘몬스터’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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