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연예가 중계에서 박유천의 성폭행 혐의와 관련해 보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방송된 '연예가중계'에서는 지난 6월 10일 박유천에게 성폭행을 당한 여성의 고소 사실을 소개하며 13일 박유천의 소속사는 일방적인 주장이라며 반박하는 내용을 공개했다. 현재 박유천은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성폭행 혐의를 받고있는 장소가 유흥업소라는 점이 논란이 된 바 있다.
또한 박유천은 6개월 동안 연가와 병가를 사용해 근무태만 논란까지 붉어졌다.
강남구청 관계자는 "근무는 다 나왔다. 본인이 연가 휴가 맞춰서 사용"이라고 짧게 전했다.
특히 첫번째 여성의 고소가 취하되자 유흥업소 여성 B씨가 유흥업소의 룸 화장실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며 박유천을 또 다시 고소했다.
이어 4번째 성폭행 접수가 이어졌고 논란이 가중되자 박유천의 소속사는 첫번째 고소와 관련해 연이어 발생된 고소 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시사했다.
한편 '연예가중계'는 이날 박유천의 소식을 보도하며 강남서에서 전담팀을 6명에서 9명까지 확대 배치했다고 실시간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