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신의목소리’ 거미가 ‘말하자면’에 도전한다.
15일 방송된 SBS ‘보컬전쟁-신의목소리’에서는 거미가 김혜란 도전자에게 대결을 제안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도전자는 여성스러우면서 당찬 목소리로 박미경의 ‘기억속에 먼 그대에게’를 열창했다. 하결이 엄마라고 소개한 김혜란은 5살 아기의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의 동안 외모를 선보이며 등장했다.
김혜란은 거미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김혜란은 “거미 씨를 좋아하고 노래를 많이 불렀었다”며 도전 이유를 밝혔다.
거미는 “지난 주 쉬었다고 바로 이렇게”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며 “저도 제 목소리와 비슷하지는 않지만 제 노래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며 도전을 받아들였다.
김혜란은 거미에게 김성재의 '말하자면'을 선곡해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