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버지와나' 스웨그 부자 바비네 새로운 여행 합류 기대↑

입력 2016-06-16 23: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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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16일 방송된 TVN'아버지와 나'에서 스웩 넘치는 부자 바비네가 새로이 합류했다.

바비는 제작진과의 첫 인터뷰에 아버지와의 여행에 들뜬 마음을 내비쳐 제작진을 당혹케했다. 일반적인 아버지와의 여행에 대해서 기존 멤버들은 당황해하거나 곤란해하는 모습을 보인것과 대조적이었다.

바비의 즐거운 마음처럼 바비의 아버지도 아들과의 여행에 들뜬 모습을 보였다. 바비의 아버지는 "친구같은 아버지다"며 입을열며 "영화 친구에서 '니가가라 하와이'에 등장했던 것처럼 그런곳에 가고싶다"며 바라는 여행을 말하며 상상만으로도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여 아들과의 관계가 굉장히 자유스러운 것을 알 수 있었다.

바비는 여행가기 이틀전에 짐을 싸는 모습을 보이며 "어느게 내 팬티"라며 난감해 하는 모습을 보이며 여느 아이돌과 같은 숙소생활의 고민하는 모습으로 친근감을 보였다.

바비의 걱정과 달리 공항 패션으로 아버지와 등장한 바비는 "아빠만 졸졸 쫓아다녔는데 이제는 내가 안내해야 하니"라며 달라진 아버지와 아들의 모습을 보이며 여행에 대한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며 두 사람의 여행은 어떻게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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