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유천 측이 찌라시에 강력 경고했다. 그것도 4개 국어로 입장을 밝혔다.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6월 15일 공식 홈페이지에 '박유천 관련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경고문'이란 제하의 공지문을 띄워 "이번 사건에 대한 허위 게시물을 무분별하게 유포할 경우 법적 대응을 불사하겠다"는 뜻을 표명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해외 팬들을 위해 해당 공지글을 영어와 중국어, 일어로 번역한 게시글도 함께 올렸다.
공지를 4개 국어로 올리는 것은 그만큼 박유천이 한류스타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한편 박유천은 6월 15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중인 서울 강남구청에 출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