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정준영밴드→드럭레스토랑, 팀명 변경 후 첫 단독 콘서트 개최

입력 2016-06-16 10:32:26
    • 복사완료!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정준영 밴드’에서 팀명을 바꾼 ‘드럭 레스토랑(Drug Restaurant)’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 : C9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 : C9엔터테인먼트 제공

보컬 정준영, 기타 조대민, 베이스 정석원, 드럼 이현규로 구성된 밴드 드럭 레스토랑은 ‘프론트 맨 중심의 밴드를 탈피하겠다’는 의미로 ‘드럭 레스토랑’으로 팀명을 변경하고 지난달 타이틀곡 ‘미스테이크(Mistake)’를 포함한 총 5곡의 신곡을 발매, 더욱 진일보한 밴드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라이브 무대에서 더욱 진가를 발휘하는 드럭 레스토랑은 서울을 비롯해 부산, 광주, 대구의 팬들을 찾아가며 매달 한 차례의 단독 공연을 이어간다. 특히 광주와 대구는 단독 공연으로는 처음 방문하는 도시인만큼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이번 투어를 통해 드럭 레스토랑은 최근 발표한 싱글앨범 ‘Drug Restaurant’의 수록곡들은 물론, 많은 사랑을 받아왔던 기존의 히트 넘버들과 정준영의 솔로곡도 함께 들려줄 예정이다.

찌든 일상 속의 ‘치유’와 ‘탈출’이 되어줄 드럭 레스토랑의 공연은 그 어떤 약국의 약보다 더 쾌적한 처방을 제시하며 이들의 음악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에너지 넘치는 유쾌한 시간을 선사해줄 것이다.

드럭 레스토랑 단독 콘서트는 오는 7월 29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부산(8/27), 광주(9/24), 대구(10/22)에서 개최된다. 콘서트 티켓은 온라인 예매처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되며 상세한 정보는 프라이빗커브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