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윤종신이 미스터 브레인워시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가수 윤종신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재 국내 전시회를 위해 한국에 체류중인 미스터 브레인워시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윤종신의 사진을 통해 소개된 미스터 브레인워시는 세계적인 스트리트 아트의 거장 뱅크시의 영화 ‘선물가게를 지나야 출구가’의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이름을 알리게 된 스트리트 팝 아티스트다. 최근 인사동에 오픈한 ‘아라모던아트뮤지엄’에서는 21일부터 그의 아시아 최초 단독 전시회가 예정되어 있는 상태다.
윤종신은 미스터 브레인워시와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반가운사람 #멋진사람 이라는 말과 함께 그의 국내 전시소식을 팬들에 홍보했다. 한편 미스터 브레인워시의 전시회는 700평 규모의 대형 미술관에서 이루어지며 미술관 전체를 작가가 직접 페인트하는 연출으로 국내외 팬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