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님과함께' 허경환, 오나미 이사 도와주며 '심쿵' 유발(종합)

입력 2016-06-21 22: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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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님과함께’에 허경환이 오나미의 이사를 도왔다.

21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에서는 김수용, 임형준, 노유민이 윤정수와 김숙의 집에 방문하고, 허경환이 오나미의 이사를 돕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수용은 윤정수에게 “밀당을 해야 하는데 너무 당기기만 한다”며 김숙에게 큰소리를 쳐야한다고 조언했다. 세 남자는 김숙에게 기선제압을 하기로 합의하고 집으로 향했다.

김수용은 김숙의 선배로서 먼저 나섰다. 김숙에게 “물”이라고 외쳤지만 이내 김숙의 기에 눌렸고 윤정수는 장을 봐왔고 노유민은 결국 요리를 하게 됐고 임현중까지 요리를 도왔다.

또한 김숙과 윤정수는 김수용의 조언으로 시청률 1% 이하로 내려가면 이혼하기로 합의했다.

허경환은 오나미의 이사를 도왔다. 허경환은 오나미가 안일권과 뽀뽀를 한 것을 언급하며 질투를 해 오나미를 기쁘게 했다. 또한 허경환은 궂은 일을 도맡아 하며 이사를 돕는 모습을 보였다.

오나미는 “아침에는 어떻게 하지 했는데 다 같이 하니까 완성됐네”라며 허경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한 허경환은 “오나미라는 것이 알려지기 까지는 여자 혼자 사는 것이 위험하다”며 자신의 신발을 현관에 놓아 오나미를 감동시켰다. 이에 오나미는 고맙다면서 홍대에서 밥을 샀고 함께 고기를 먹으며 허경환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함께 원하는 결혼생활을 이야기 하며 달달한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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