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파워타임'에디킴 박재정 깜짝 언급"미국식 마인드로 바꼈더라"

입력 2016-06-21 13: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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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출처:SBS

[헤럴드POP=김수형기자]'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가수 에디킴이 출연해 소속사 동료 가수인 박재정을 미국 스타일이라고 쐐기를 박아 청취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21일인 오늘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 ‘미친제목짓기 풉’ 코너에서는 인디밴드 그룹 소란 멤버 고영배와 가수 에디킴이 출연해 다양한 에피소드로 청취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에디킴씨 같은 소속사인 가수 박재정씨가 지난번에 출연했었다”며 가수 박재정에 대해 언급하면서 “근데 그때 팔불출이란 단어를 몰라서 작가들이 어찌할 바를 몰라했다”고 평소 박재정에 대해 질문했다.

그러자 에디킴은 “그 분은 미국 스타일이라 그렇다”라고 센스있게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 것.

이에 대해 DJ 최화정은 “미국 3개월 갔다왔다드라”고 덧붙이이자 에디킴은 “그때 인생 마인드가 미국식으로 확실히 바뀌었던 분”이라고 덧붙이며 박재정을 두둔하는 모습이 청취자들의 배꼽을 잡았다.

한편,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매일 정오 12시에 방송하는 장수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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