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V앱+' 세훈 방송 우정출현한 '비비' 인기 폭발

입력 2016-06-22 18: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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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엑소 세훈의 절친 비비의 인기가 상당하다. 22일 고화질로 스타의 매력을 더 가까이 즐길 수 있는 'V앱+'을 통해 '세훈이의 세심한 막내씨'가 방송됐다. 이번 방송에서 세훈은 복숭아빛 와이셔츠에 회색 하의를 입은 깔끔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지난 방송 '세훈이의 비비를 부탁해'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비비의 세훈이를 부탁해'에 가까웠다는 의견에 대해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에도 'V앱+'에 함께 등장한 비비는 부쩍 즐거워보이는 모습이었다.

세훈은 모든 댓글을 다 찾아보지는 않지만 인터넷을 켰다하면 보게되기에 알게 됐다고 전했다. 뒤이어 "많이들 좋아해주시더라구요. 비비와 저의 콜라보레이션을"이라며 덧붙였다.

한편 세훈이 녹화하는 스튜디오는 온통 노란색으로 채워져있다. 이 벽의 비밀은 바로 팬들이 보내온 질문이다. 우정출연한 비비는 방송 시작 10분도 되지않아 잠이들어 세훈은 당황했으나 "강아지니까 그럴수 있어요"라면서 애써 침착하게 무마했다. 결국 비비는 따로 내보내고 세훈 혼자 방송을 진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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