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영광이 사진을 게재했다.
27일 모델 출신의 배우 김영광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김영광은 2006년 싱글즈 서울컬렉션을 통해 모델로 데뷔한 이후 2008년 밀라노 컬렉션 비비안 웨스트우드 모델, 2009 디올 옴므 모델 등으로 발탁되며 화려한 전성기를 보냈었다.
이후 KBS 2TV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을 통해 연기에 첫 발을 내디디며 ‘볼수록 애교만점’을 통해 첫 주연, 이후 ‘사랑비’ ‘굿 닥터’ ‘피노키오’ ‘디데이’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탄탄한 입지를 쌓아오고 있다. JTBC 드라마 ‘디데이’ 종영 이후 뚜렷한 작품 활동은 없었지만 김영광은 꾸준히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김영광은 주황색 빛이 감도는 독특한 선글라스를 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은 파마를 한 머리와 주황색 선글라스, 그리고 김영광의 매력 포인트인 두툼한 입술이 어우러지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김영광은 사진과 함께 "하이"라며 팬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듯한 글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