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연말 마무리 인사를 건넸다.
3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청취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으로 꾸며졌다.
이날 박명수는 “마음이 무겁고 울적한 연말”이라며 오프닝을 열었다. 이어 “올 한 해 참 다사다난했다. 연말 마무리가 편안해야 할 텐데 안타까운 일로 많은 이들이 (마음이) 무거우시고 힘드실 것”이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올해는 다 갔으니 내년에는 좀 더 기분 좋고 발전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2024년을 떠나보내는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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