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명수 “마음 무겁고 울적한 연말..올 한 해 참 다사다난했다”(‘라디오쇼’)

입력 2024-12-31 11:15:24
    • 복사완료!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연말 마무리 인사를 건넸다.

3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청취자들의 사연과 신청곡으로 꾸며졌다.

이날 박명수는 “마음이 무겁고 울적한 연말”이라며 오프닝을 열었다. 이어 “올 한 해 참 다사다난했다. 연말 마무리가 편안해야 할 텐데 안타까운 일로 많은 이들이 (마음이) 무거우시고 힘드실 것”이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올해는 다 갔으니 내년에는 좀 더 기분 좋고 발전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2024년을 떠나보내는 인사를 남겼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