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수만 선생님께 감사” 유진, 딸과 30주년 SM 콘서트 뜬 ‘원조 요정’

입력 2025-01-13 15: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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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진 SNS
사진=유진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S.E.S. 출신 가수 겸 배우 유진이 30주년을 맞은 SM엔터테인먼트 기념 공연 소감을 전했다.

13일 유진은 자신의 SNS에 “SM을 창조하시고 S.E.S를 탄생시켜주신 이수만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오랜만에 만난 선,후배님들 너무 반가웠고 응원합니다... 보아야~우리 셀카한장 못찍었넹~아쉽다!”라며 “여러분~K-Culture를 이끌고 있는 멋진 아티스트들 많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진과 딸이 함께 공연장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또 출연 아티스트 바다를 비롯해 브라이언, 이민우 등과 남긴 인증샷 또한 찾아볼 수 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 없는 SM 패밀리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눈길을 모은다.

한편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유진은 지난 12월 7~8일 열린 바다 단독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석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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