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지연과 이혼’ 황재균 “까불지 말자” 넉다운 왜? 얼굴엔 웃음꽃

입력 2025-01-13 16: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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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황재균 SNS
사진=황재균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황재균이 운동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13일 프로야구팀 KT 위즈 소속 야구선수 황재균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까불고 있어”, “까불지 말자” 등 내용을 담은 게시물을 연달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황재균이 트레이너로 보이는 인물과 나란히 서서 팔씨름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황재균이 우위를 점하기도 잠시, 얼마 후 비명을 지르고 아프다며 장난스레 토로하고는 물러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황재균과 지연은 지난해 10월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하고 이혼을 공식화했다. 한 달 만에 조정이 성립됐고, 두 사람은 법적으로 완전히 남남이 됐다.

이후 지연은 티아라 데뷔 15주년 기념 팬미팅 등 활동을 이어가며 모습을 드러냈다. 황재균도 경기에 집중했으며 약 10개월 만에 SNS를 재개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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