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아이들과 만남을 앞두고 반가움을 표했다.
17일 최동석은 자신의 SNS에 “반가운 내새끼들 오는 날. 다인이는 컨디션 안 좋아서 전복죽 끓여달라고 하더라고요”라고 적었다.
이어 “리조또 스타일로 해달래서 아침에 먹었던 레시피대로 만들어주고 나란히 앉아서 미션임파서블 같이 보고 있어요”라며 “미션임파서블 1이 1996년에 개봉했더라고요(실화냐?) 톰아저씨 완전 어렸고 작전명 발키리 내한 때 만났던 기억도 새록새록”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동석이 만든 전복죽이 담겨 눈길을 끈다. 자녀들을 위해 정성껏 요리를 준비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최동석에게 눈길이 모인다.
한편 최동석은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파경을 맞았다.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최동석은 이혼 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를 통해 복귀했으나 이후 박지윤과 쌍방 진흙탕 싸움으로 피해가 가자 해당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