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초고속 10kg 감량’ 우혜림, 둘째 번쩍 들고 외출..아기도 엄마도 천사

입력 2025-01-21 0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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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혜림 SNS
사진=우혜림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우혜림은 자신의 SNS에 “I am absolutely LOVING this sleep carrie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우혜림이 캐리어에 둘째를 넣고 외출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귀여운 아기천사는 물론 청순한 우혜림의 비주얼까지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혜림은 태권도선수 신민철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으며, 지난달 11일 둘째 아들을 건강하게 출산했다.

또한 혜림은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산 21일 만에 복귀, “원래 48kg였는데 임신하고 68kg까지 쪘다. 지금은 10kg이 빠졌다”라며 벌써 10kg을 감량한 몸무게 근황까지 전해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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