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도경완이 장윤정과 데이트를 즐겼다.
21일 아나운서 도경완의 개인 채널에는 “내가 그댈 낚았는데.. 그댄 무얼 낚으려 하시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도경완의 아내 가수 장윤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 부부는 낚시 데이트를 즐기는 듯 노을 지는 하늘을 배경으로 오붓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도경완은 장윤정에게 또 한 번 플러팅 멘트를 날리며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도경완과 장윤정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2014년생 아들 연우, 2018년생 딸 하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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