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박명수가 원두값 상승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7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빅데이터 전문가이자 방송인 전민기가 출연해 DJ 박명수와 한 주의 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전민기는 이상기후로 원두 가격 치솟고 이로 인해 업체에서 판매하는 커피 가격도 올라갈 수 있다고 전했다.
박명수는 “커피나무는 한번 피해를 입으면 회복에 3년 걸린다고 한다. 원상태로 돌아오려면 2~3년 걸린다고 하니 걱정”이라면서도 “대안을 찾아야 할 것이다. 식혜 마셔야죠. 쌀이 많이 있으니 시큼하게 식혜를 마시는 게 어떨까”라고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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