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OTT시리즈&영화

“완전히 새로운, 최초의 프로”..JTBC 향한 배성재→송지효 ‘바디캠’ 자신감[종합]

입력 2025-02-13 10:50:05
    • 복사완료!

배성재, 장동민, 조치호 PD, 박동일 PD, 송지효, 강재영, 신규진/사진=JTBC
배성재, 장동민, 조치호 PD, 박동일 PD, 송지효, 강재영, 신규진/사진=JTBC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경찰관과 소방관 등 제복 영웅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은 ‘바디캠’이 온다.

13일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JTBC 새 프로그램 ‘바디캠’ 제작발표회에는 박동일 PD, 조치호 PD, MC 배성재, 장동민, 송지효, 강지영, 신규진이 출연했다.

‘바디캠’은 소방관과 경찰관의 바디캠 영상을 통해 긴박한 현장과 숨 막히는 순간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사건 사고를 다룬 프로그램이 많은 가운데 ‘바디캠’만의 차별화 된 강점은 무엇일까. 조 PD는 “바디캠을 가지고 프로그램 만든 건 저희가 최초라고 생각한다. 어디서도 보기 힘든 장면이 나오고 특히 1인칭 시점이잖나. 그러면 안되겠지만 가지 말아야 할 장소나 위험한 사건들이 일어난 곳에서 벌어지는 일을 가감없이 볼 수 있다”고 짚었다.

관전 포인트로 조 PD는 “감정이 고스란히 묻어난다”는 것을 꼽았다. 그는 “차고 있는 분들의 희노애락이 그대로 전해지는 프로그램이다. 보시는 분들에게도 그대로 전해질 것”이라고 했고 신규진은 “재미만 있지 않다. 교훈도 따스함도 공익성도 있고 다양한 것을 담았다. 프로그램계 오미자랄까 여러 맛이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자신했다.

사진=JTBC
사진=JTBC

장동민 역시 “제작진이 특별한 장면을 연출해서 만든 장면들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들을 현장에 계신 분들이 바다캠으로 촬영한 영상들을 보는 프로그램”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 여러분이 다들 시청을 하고 아셔야 한다. 당장 나한테, 우리 가족한테 일어날 수 있는, 우리 집에, 동네에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다. 그럴 때 어떻게 대처하고 어떤 사람들이 우리를 도와주고 그들의 지시를 어떻게 따라야 하는지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배성재는 새로운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 자신했다. 그는 “우리가 접했던 사건들일 수도 있지만 바디캠으로 보는 시각 자체 앵글과 액션 느낌이 다르다. 축구 중계를 오래 했는데 우리나라에서 이벤트 매치 바디캠 중계를 한 적이 있다. 그걸 보고 전세계 축구 강국들이 깜짝 놀랐다. 여러분이 조금만 보셔도 완전히 새로운 프로그램이라고 느낄 것 같다”고 했다.

또한 “댓글을 많이 남겨주셨으면 한다. 프로그램 안에서 소화할 수 있는 시간이 짧아 여러분 의견도 남겨주시고, 바디캠 보급률 자체도 엄청나지는 않아 제보를 많이 해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JTBC ‘바디캠’은 오늘(13일) 오후 8시 50분부터 첫방송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