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빽가 “‘돈 내가 다 낸다’ 문자, 친구에게 보내려다 실수로 여친에게 전송”(‘컬투쇼’)

입력 2025-02-21 15: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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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사진=민선유 기자
빽가/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 빽가가 연애 경험을 돌아봤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소녀시대 효연과 인피니트 장동우가 출연했다. 스페셜 DJ는 빽가가 맡았다.

이날 한 청취자는 썸을 타고 있는 남성이 계산을 안 한다는 사연을 보내왔다. 이에 빽가는 여성 분에게 “그냥 먼저 나가셔라. 아니면 남자 나갈 때 따라 나가라”라는 조언을 건넸다.

또한 자신은 양쪽 모두 경험이 있다며 “상대 분이 돈을 한 번도 안 냈다. 얘기를 못 하다가 친구에게 ‘오늘도 돈을 내가 다 낼 것 같다’ 문자를 보냈는데 여자에게 잘 못 보냈다”는 일화를 털어놨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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