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태연이 요정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그룹 소녀시대 태연의 개인 채널에는 “무화과 + 모카무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근황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이 소개된 문구처럼 무화과, 모카무스 느낌이 나는 메이크업을 한 채 요정 미모를 뽐내고 있다. 볼터치가 강조된 메이크업이 태연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가운데, 시크한 표정이 반전 매력까지 자아낸다.
또한 태연은 자신의 콘서트 MD인 후드를 착용, 여리여리한 핏을 나타내고 있어 구매 욕구를 불러오고 있다.
한편 태연은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해 그룹으로서, 솔로로서 독보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태연은 지난해 11월 여섯 번째 미니앨범 ‘Letter To Myself’를 발매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3월 7-9일 3일간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TAEYEON CONCERT - The TENSE’(태연 콘서트 – 더 텐스)를 개최한다. 태연은 4월 19-20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ARIAKE ARENA) 뿐만 아니라 마닐라, 자카르타, 마카오, 싱가포르, 방콕, 홍콩을 포함해 총 9개 지역의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태연은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에도 고정 출연 중이다. ‘놀라운 토요일’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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