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개그우먼 정주리가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정주리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오늘은 키카에서 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아니 2시간 보내고. 아니 버티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자녀들이 담겨 있다. 아이들을 돌보며 지친 기색이 역력한 정주리의 육아 일상이 관심과 응원을 모으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활동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정주리’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또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네 명을 두고 있었으며 지난해 12월 다섯째 아들 출산 소식까지 알렸다.
당시 정주리는 “정말 정말 정말 막내 담당인 또또가 태어났습니다!.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잘 키워보겠습니다”라며 “아직도 안 믿겨요. 제가 오 형제의 엄마라니!! 너무나도 쏘쏘쏘스페셜하잖아요”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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