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혜수, 인형이야 사람이야..빨려들어가는 큰 눈

입력 2025-03-04 14: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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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혜수 SNS
사진=김혜수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김혜수가 일상 사진을 대방출했다.

4일 김혜수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수가 휴식을 취하거나 피규어를 인증해 보이고 운동을 하는 등의 여러 일상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인형을 연상하게 하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큰 눈망울이 두드러진다. 우아하고도 화려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혜수는 1985년 CF로 데뷔하며 연예계에 진출했다. 이후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 영화 ‘타짜’, ‘도둑들’, ‘밀수’ 등 수많은 화제작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지난 1월부터 디즈니+에서 공개된 ‘트리거’에 출연, 배우 정성일, 주종혁과 호흡을 맞췄다. ‘트리거’는 이 꽃 같은 세상, 나쁜 놈들의 잘못을 활짝 까발리기 위해 일단 카메라부터 들이대고 보는 지독한 탐사보도 프로 놈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또 김혜수는 지난 2016년 큰 사랑을 받은 tvN ‘시그널’의 후속편인 시즌2 출연을 확정지었다.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무전)로 연결된 현재와 과거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들을 다시 파헤치는 이야기. 극중 김혜수는 차수현 역을 맡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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