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성일 “색다른 역 하고 싶어 ‘트리거’ 선택..정장 그만 입고 싶었다”(‘브카’)

입력 2025-03-12 11:38:16
    • 복사완료!

‘브런치카페’ 보이는 라디오 캡처
‘브런치카페’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정성일이 ‘트리거’를 택한 이유를 밝혔다.

12일 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이하 ‘브런치카페’)에는 연극 ‘카포네 트릴로지’ 주역 배우 정성일, 김주헌이 출연했다.

최근 정성일이 출연한 디즈니+ ‘트리거’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트리거’를 택한 이유를 묻자 그는 “색다른 캐릭터를 하고 싶었다. 정장도 그만 입고 싶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옷이 편해서 했다”고 웃어 보이자 김주헌은 “성일 씨가 보여드리고 싶은 모습이 어떤 건지 알 것 같다. 배우들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한다. 정장을 너무 많이 입다 보면 편안한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도 좋다”며 공감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