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런닝맨’ 멤버들이 막내 지예은과 돈독한 케미를 드러냈다.
18일 방송인 하하의 개인 채널에는 “확실히 꽃이 좋아지네.. ㅎㅎㅎ”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들을 배경으로 하하, 지예은, 양세찬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있다. ‘런닝맨’ 촬영 중 찍은 것으로 추측되는 해당 사진을 통해 멤버들의 돈독한 케미를 확인할 수 있다.
하하는 화사한 꽃을 보고 덩달아 신난 듯 기분 좋은 미소를 짓고 있다. 그 옆의 지예은은 막내 다운 깜찍한 브이 포즈로 귀여운 매력을 드러내고 있고, 양세찬 역시 브이를 그리며 밝은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
한편 하하는 2010년 첫 방송된 SBS ‘런닝맨’에 고정 멤버로 합류해 지금까지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 양세찬은 2017년 합류했으며, 지예은은 지난해 ‘런닝맨’ 첫 출연을 계기로 현재 전소민의 자리를 대신한 뉴 멤버로 예능감을 펼치고 있다.
하하는 2012년 가수 별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하하는 MBC ‘놀면 뭐하니’, SBS ‘런닝맨’, MBC every1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등에 고정 출연 중이다. 하하는 최근 KBS Cool FM ‘하하의 슈퍼라디오’로 16년 만에 DJ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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