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인민정이 부지런한 일터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 김동성의 아내인 인민정은 자신의 SNS에 “새벽 6시부터 일이 시작되는 민정 언니는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현장일도 하며 종종 맛나고 좋은 제품들 좋은 가격으로 데려올게요”라며 “날씨가 꾸물꾸물 찜질방에서 지지는 모든 이가 부러운 오늘. 안전하게 하루를 마무리 해볼게요”라고 긍정적으로 이야기했다.
또한 인민정은 “돈벌기 힘들오, 빡센 일상, 꿈이 현실이 되자” 등의 해시태그도 덧붙였다.
한편 김동성은 2018년 전처와의 이혼 후 2021년 인민정과 혼인 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하기도 했다.
김동성은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아 전처로부터 고소당했다. 이에 김동성과 인민정 측은 “빚이 수입보다 많아 양육비를 줄 수 없는 상황”이라며 고의적인 미지급이 아니며 밀린 양육비를 보내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안전이수증을 따고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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