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정우, 전 여자친구와 첫 하와이行 무슨 일이 “거기서 헤어져”(‘추성훈’)

입력 2025-04-02 16:21:57
    • 복사완료!

사진=유튜브 채널 ‘추성훈’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추성훈’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추성훈, 하정우가 수줍은 아저씨 케미를 선보였다.

지난 1일 이종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 추성훈 유튜브 채널 ‘추성훈’ 측은 ‘형 방에서 갈비 뜯다 갈래..? 추성훈♡하정우 [월간 아조씨 4월호]’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추성훈은 이날 게스트 하정우와 만났다. 하정우는 과거 하와이에 다녀왔던 이야기를 꺼내며 “2012년에 처음 갔는데 너무 좋더라. 기대가 없이 갔다”며 “당시 여자친구랑 같이 가서, 그리고 거기서 헤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그때 어쩔 수 없이 여자친구 때문에 거기 여행을 갔는데 도리어 제가 너무 좋았던 기억”이라며 “그 와중에 다시 꼭 와야겠다고 생각했다. 다음 해부터 쭉 가며 하와이의 안정감에 완전히 빠져들었다”고 전했다.

추성훈과 하정우 두 사람은 쌍방으로 시종일관 호감을 표해 눈길을 끌었다. 하정우는 “왠지 형 만나면 친해질 것 같다는 느낌이 어렸을 때부터 들었다. 언젠간 만날 것 같았다”고 했고, 추성훈은 “나랑 비슷하네”라며 하이파이브를 했다.

또 추성훈은 하정우를 위해 30년산 위스키를 오픈하는가 하면 이후 두 사람은 SNS 맞팔로우를 하기도 하며 반전의 몽글몽글한 케미를 선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