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UV “콘서트 19금+모텔 콘셉트..중학생 있어 저질 멘트 못했다”(‘컬투쇼’)

입력 2025-04-08 14: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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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 유세윤/사진=헤럴드POP DB
뮤지, 유세윤/사진=헤럴드POP DB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UV(유브이)가 올해 콘서트는 19금 콘셉트라고 밝혔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개그맨 유세윤이 출연해 DJ 뮤지와 함께 완전체로 출연했다.

이번 콘서트는 19세 미만 관람 불가라며 유세윤은 “콘셉트가 유브이텔이라고 숙박업소, 모텔이다”라며 “숙박업소에서는 편하게 놀지 않나. 친구들이랑 가도 무장해제되고, 그렇게 놀고 싶었다. 그런데 아무래도 모텔은 19세 이상이 갈 수 있으니까”라고 설명했다.

뮤지는 “공연을 해보니까 지난번에도 어린 친구들이 올 경우가 있었는데, 저희가 멘트를 저질로 잘할 수 있는데 이걸 못하니까 이번엔 말도 편하게 해드리고 싶어서 19세로 해봤다”고 덧붙였다.

이어 유세윤은 “중학생 친구가 한명 와있어서 그녀석 한명 때문에 말을 편하게 못했다. 하고싶은 말이 너무 많았는데. 와이프랑 어떻게 만났는지 얘기하고 싶었는데 얘기를 못했다”고 너스레를 떨며 “콘텐츠도 조금 농염하게 갈 생각이다. 미성년자들이 못볼 퍼포먼스가 있다. 뮤지 씨는 태닝도 열심히 준비했고 저도 이번 공연을 위해 운동을 좀 했다. 작년 공연 중학생 때문에 못보여드린 모든 것을 준비했다”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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