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진아름이 슬림한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14일 모델 진아름은 자신의 SNS에 “웃는 하루 만들어 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아름이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크롭티를 입고 살짝 배를 드러낸 진아름은 슬림함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청순하고 맑은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진아름은 2008년 모델로 데뷔했으며 영화 ‘남자사용설명서’, ‘플랑크 상수’ 등에 출연했다. 또 진아름은 7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남궁민과 결혼했다.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출연한 인연으로 사랑을 키웠고 2016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온 끝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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