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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박보검이 왜 여기서?..‘뉴스룸’ 훈남 기상캐스터 변신

입력 2025-05-27 09: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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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뉴스룸’ 캡처
사진=JTBC ‘뉴스룸’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박보검이 기상캐스터로 깜짝 변신해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배우 박보검이 날씨 예보를 대신 전달했다. 방영을 앞둔 JTBC 새 드라마 ‘굿보이’ 홍보 차원으로 보인다.

박보검은 왼쪽 가슴에 태극기를 달고 국가대표 단복을 입은 채 화면에 등장했다. 그러면서 “초여름, 새로운 시작이 떠오르는 계절이다. 저는 이번 주 토요일부터 방영되는 JTBC 드라마 ‘굿보이’에서 복싱 금메달리스트 출신 특수팀 경찰 윤동주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 시작을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보검은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함은 물론 실제 기상캐스터처럼 또박또박한 발음으로 본격적인 더위 등 날씨를 예고해 눈길을 모았다.

앞서 배우 옹성우, 김민주 역시 일기예보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박보검은 최근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젊은 양관식 역을 통해 시청자와 만났다. 차기작인 ‘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전직 국가대표 선수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증’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이다. 오는 31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JTBC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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