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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만든 음식? 라면” 문채원, ‘달디’ 데뷔 성공적 (‘브런치카페’)[종합]

입력 2025-06-23 11: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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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FM4U ‘브런치카페’ 캡처
사진=MBC FM4U ‘브런치카페’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문채원이 스페셜 DJ로 다양한 이야기로 소통했다.

23일 방송된 MBC FM4U 라디오 ‘브런치카페’에는 배우 문채원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 청취자는 “더위를 많이 타 입맛이 뚝 떨어졌다”며 여름에 느껴지는 고충을 토로했다. 문채원은 “일단 반찬으로는 오이지를 식초랑 고춧가루랑 설탕도 넣어서 깨도 좀 뿌리는데 그게 밥반찬으로 여름에 제일 생각난다”고 밝혔다.

이어 “그리고 아무래도 콩국수 많이 드시지 않나. 콩국수가 소금을 많이 넣어야 한다. 안그럼 밍밍해서, 입맛을 끌어올리려면 소금을 팍팍 넣으셔서 간간하게 드시는 게 좋을 것 같다”라고 추천해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부모님 음식과 관련한 이야기에 문채원은 “저희 엄마가 한식을 많이 해주시는데 저는 저희 엄마가 해주시는 한식이 제일 맛있다. 아버지가 국을 항상 찾으시는 스타일”이라며 “국을 매번 바꿔서 요리하는 게 쉽지 않을 텐데도 저희 어머니는, 그러다 보니 온갖 국을 섭렵하셨다. 저희 어머니가 끓여주시는 국이 제일 맛있다”고 설명했다.

문채원이 최근에 만든 음식은 라면이라고. 그는 “라면도 요리가 될 수 있다. 어떤 재료를 넣어서 어떻게 배합해서 더 맛을 끌어올리느냐에 따라 다르다. 저는 라면을 좋아해서 맛있게 요리해서 먹었다”고 말했다.

끝으로 문채원은 “너무 좋았고 기쁘고 재밌고 그랬다. 1시간이 훌쩍 지나갔다”며 소감을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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