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가수 효민이 파격적이고 과감한 룩을 선보여 화제다.
7일 효민은 자신의 SNS에 사진,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효민이 워터밤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몸에 밀착되는 튜브톱 원피스를 입은 효민은 탄탄한 건강미와 글래머러스한 보디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다른 사진에 담긴 효민의 아찔한 비키니 자태 역시 섹시한 아우라를 한층 더했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거짓말’, ‘TTL’, ‘보핍보핍’, ‘롤리폴리’, ‘데이 바이 데이’, ‘왜 이러니’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효민은 최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유부녀 대열에 합류했다. 예비신랑은 79년생으로, 서울대 출신에 글로벌 사모펀드 전무로 알려졌다.
또 그는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며 “훈남까지는 아니지만 제 눈에는 멋진 그런 남자를 만나게 되어 결혼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준비하면서 새삼 그동안 곁에서 아껴주셨던 분들에 대해 감사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중입니다”라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