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세븐틴, 日 4대 돔 달군다..새 월드투어 ‘NEW_’ 개최

입력 2025-07-23 11:21:08
    • 복사완료!

사진=플레디스
사진=플레디스

[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세븐틴이 일본 4대 돔을 뜨겁게 만든다.

23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오는 11월 27일과 29일~30일 반테린 돔 나고야를 시작으로 12월 4일, 6일~7일 교세라 돔 오사카, 11일~12일 도쿄 돔, 20일과 21일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 IN JAPAN’을 개최한다.

‘SEVENTEEN WORLD TOUR [NEW_]’는 새로운 도전을 향한 세븐틴의 각오를 담은 투어다. 멤버들은 오는 9월 13일~14일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의 축포를 쏘아올린 뒤, 일본을 포함한 세계 곳곳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퍼포먼스 최강자’의 면모를 뽐낼 전망이다.

세븐틴의 일본 내 인기는 폭발적이다. 지난 5월 발매된 정규 5집 ‘HAPPY BURSTDAY’는 발매 직후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 ‘주간 합산 앨범 랭킹’,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 1위를 휩쓴데 이어, 상반기 ‘합산 앨범 랭킹’과 ‘앨범 랭킹’에서 해외 아티스트 음반으로는 가장 높은 순위를 달성했다. 이 앨범은 5월 기준 누적 출하량 50만 장을 넘겨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골드디스크 ‘더블 플래티넘’ 인증을 받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