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박정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8일 박정아는 자신의 SNS에 “버려진 페트병 16개가 모여 만들어진 사랑스러운 가방!!”이라고 적었다.
이어 “기후변화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굶주림과 질병, 조혼의 위험에서 벗어나 건강하고 안전할수있도록 돕는 월드비전 기후위기대응 캠페인입니다. 여름가방으로 딱~!”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정아가 딸과 손을 잡고 걸으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 가운데 박정아는 변함없이 청초한 미모와 조각 같은 옆태를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박정아는 2001년 그룹 쥬얼리 리더로 데뷔, ‘네가 참 좋아’, ‘원 모어 타임’ 등 많은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그리고 박정아는 연기자로 전향해 드라마 ‘내 딸 서영이’, ‘오 나의 귀신님’, ‘야한 사진관’ 등 작품에 출연했다. 2022년 방송된 tvN 예능 ‘엄마는 아이돌’을 통해 마마돌로 재데뷔해 활약하기도 했다.
또 박정아는 지난 2016년 프로골퍼 전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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